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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친구의 물음이 주제인 유머입니다 내 여친과는 만난지 85일 정도 됐는데 말입니다
등록일 : 2017-10-26 14:59:12    조회수 : 326 글쓴이 : 수달이20



한 30일 지난 이후부터 저녁에 전화해서는 이러더군요.

-여친: 밥먹었어?

-나: 응 많이 무따.

-여친: 시 썼어?

나: 아니 ..시 쓸꺼야 ..

제가 글 쓰는걸 좋아하는 걸 알기에..

그래서 묻는 줄 알고 실망을 주기 싫어서...

그 날 이후 책방에는 만화방만 가던 내가 서점을 갔습니다.

혼자가기는 무안해서 친한 친구와 함께 갔습니다.

-나: 니두 너 여친이 시를 써 달라카나?

-친구: 아니..난 그냥 음...합합 불러 달라카던데..

-나: 전부 가지가지하네,, 차라리 그게 낫겠다. 휴 이게 뭐고...

-친구: ㅋㅋ 애국가 적어서 보여줘라.. 3절부터 적어주면 잘 모르잖아..

-나: 그럴까..

그날 저녁 시상이 떠올라서 적어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읽으면 유치하고..

그래서 결국엔 애국가 3절과 4절을 적절히 섞어서 에이포지에 출력을 했습니다.

'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날은 우리 그대 얼굴일세 이 기상과 이맘으로 사랑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그대 사랑하세'

일단 이렇게 적어서 저녁에 만나서 식당에서 낭송했습니다.

음이 잡히는걸 피해가며...

우리 여친 좋아하더군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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